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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글가글 2019-09-08
와...이거 너무 좋아
진짜 짱

바다꽃 2019-09-05
오리님,뀨&규님 인정 선택 걸렸어요ㅠㅠ
뀨&규 2019-08-31
우왓! 옷이 넘 이뻐요! 넘 좋습니당! 다음에도 많은 프리티걸 들를 올려 주세용! 귀엽고 이쁜..프리티걸!
2019-08-04
sdxs
오리 2019-07-30
너무 예쁘고 옷을 못고르겠어요!! 너무 귀여워서용
다라미 오리 2019-07-17
너무 좋아요

창원 2019-07-11

지난 7일 경남 창원에서 60대 가장 A씨(60)가 아내(56)와 딸(29)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가족 살인’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용하고 말수가 적었지만 수십년간 별 탈 없이 직장생활을 해왔고 겉으로는 평범한 가족의 가장이었던 그가 왜 실직 2개월 뒤 갑자기 살인마가 돼 자신이 사랑했던 가족을 무참히 살해했는지 의문이 커져서다.
매북 2019-07-06
이대로 가다간 리그 3위 정도 하고 상호해지각이었는데

시누크 나가고 로페즈 나가면

차포 다 떼는 격이니

내년까지 시간은 주겠네



그러나 그게 매북 장기 부진의 시작이 될 거 같은 느낌 ㅋㅋㅋㅋ
코리안 2019-07-03
제리 샌즈(32)와 제이미 로맥(34)은 ‘코리안드림’을 찾아 한국을 찾은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도 진정한 인생역전을 만들어낸 주인공들이다. 메이저리그 경력 등을 바탕으로 큰 기대를 받고 리그에 입성한 선수들과 달리 대체 선수로 소리 소문 없이 한국땅을 밟았지만 결국 KBO리그의 스타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샌즈는 지난해 마이클 초이스의 대체 선수로 불과 연봉 10만달러로 한국 야구와 인연을 맺었지만, 곧바로 리그에 적응해 맹타를 치며 소속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도 한몫했다. 여기에 올 시즌은 더욱 타격 능력을 끌어올려 3할을 훌쩍 넘는 타율과 함께 타점도 70개 이상 만들며 당당히 이 부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ATM 2019-06-23
헥토르 베예린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아스날에 남을것이다



지금은 휴가 간 스패니쉬 라이트백이 아스날을 떠날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대신 무릎 부상 재활에 집중할것으로 보인다



베예린은 아스날과의 계약이 4년이나 남았으며, 런던에 정착했고, 1군에서 주목받는 선수중 하나이다



이 24살의 선수는 바르샤 리턴을 고려했었으나, 아스날과 이적을 위해 대화를 한적은 없다





출처 : http://usko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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