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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018-02-20
저.. 갑작이 죄송하지만.. 고민 상담소를.....
토끼 2018-02-20
아.... 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제 의견을 말할 수 없는 것 같고 올릴 용기가 없어ㅇ.........
바나냥냥 2018-02-20
그리고,^^ 속였다는 질문이 있었네요.
캔디님이 아예 안오시겠다 해놓고선 장난처럼 보이게 한 것 입니다^^ㅎㅎ
이상입니다!
바나냥냥 2018-02-20
네,저도 캔디님이 좋아요^^ㅎㅎ
더 많은 친구가 생기시면 좋겠네요^^
토끼님이 의견을 듣고 싶으시다면 올리셔도 돼죠!! 화이팅입니다!
토끼 2018-02-19
그리고.. 절 항상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이야기에서 많이 벗어났긴한데.. 회의장은 어떻하죠...
흠.. 제가 되면 좀 수정하고 (?) 정리하여 다른 곳에도 한번 올리는게 좋을지 생각중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듣고 싶거든요!
으아.. 아직 많이 자신이 없지만 제가 한번 써보는게 좋을까요? 우.. 우선 내일 답변 듣겠습니다!
그럼 감사드립니다!!
토끼 2018-02-19
아! 그리고 냥냥님이 캔디님께 의견을 주셨으니 캔디님이 한 말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캔디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본건.. 캔디님이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캔디님은 바나냥냥님이 좋고, 착하시고 친절하시고 믿을 수 있는 그런 친구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캔디님이 보기에는 냥냥님이 말하신 것 처럼 자신과 마음이 잘 맞지 않은 것 같았고, 피해를 준 건 아닐까 걱정하기도 해서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물어본 거 였습니다. 암튼..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캔디님은 냥냥님이랑 더 친해지고 싶어합니다..
앞으로도 서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캔디님은 친구가 별로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좀 장난을 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저도 캔디님께 주의를 주겠습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토끼 2018-02-19
1. 캔디님과 저의 사이는 아무렇지 않습니ㄷ.. 지금처럼 평소데로 입니다!
(1번 질문, 한 줄 띄어쓰기 다음에는 오해 한 것 정리 기준 입니다.)
속였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절때 나쁜의미가 아닌 이해를 못하였ㄷ..)
그리고 냥냥님이 말씀하신데로, 캔디님께는 그렇게 해달라고 말해보겠습니다.
2. 그런데 회의장이야기에 왜 캔디님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요.. 저는 예를 들어 캔디님께 물어봤다고 애기 했습니다.
그리고 그떄 도베는.. 캔디님도 잘못햇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캔디님이 회의장이 싫다는것은 그 하나만의
이유가 아닌 전체적으로 해서 주신 의견이였습니다.. 항상 오해가 있으니 그의 대한 건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므로 더 궁금한건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도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냥냥님.. 지금은 힘드셔도 힘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초록불은 언제나 마음 속에 켜저 있을 뿐,
잘 알지 못하는거에요!)그래도 냥냥님은 꼭 할 수 있다 믿을께요! 화이팅해요!!
토끼 2018-02-18
그럼 마지막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답변은 이렇게....
1. (1번 질문에 대한 답변)
2. (2번 질문에 대한 답변)
앞에 숫자 써주시고.. 답변은 그 뒤에 쓰고,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내용중 수정하고 / 부분, 부분은 다른 곳에도 사용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토끼 2018-02-18
2. 회의장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건.. 여러 사람들께 말씀을 듣고 한 번 생각해 본 건데.. 저는 그냥 이대로가 좋다하지만, 회의는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않한다면 회의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또, 캔디님께도(?) 물어봤을때는 왜 자기 마음데로
회의장이라는 걸 만들어 하냐고 좀 불만이 있었습니다. 이걸로 또 싸움이 날 뻔 했지만 무사히 대화로 넘어갔고,
하지만 한마디로 간추리자면 캔디님은 저와 반대입장을 내세웠고, 한국통일에 있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주장이
나뉘기 때문에 냥냥님은 회의장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회의장이 있는게 더 좋지만 거기서 약간 중간정도 입니다. 회의를 한다면 좋은 점도 있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상황이 되고, 한다고 하여도 사람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못하게 되기 때문이고 처음부터 저는 회의라는 것에
대해 잘 모르고, 또 회의에 대해 의견을 주지 않는 이유도 아직 회의에 대하여 불안정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지.. 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잘 모르는 상태 입니다. 그런데 이대로 라면 의견을
내세워 더 좋은 방법을 찾아 노력하기위해 서로의 의견을 말하는 회의가 아닌 서로 반대입장을 내세워 의견을
설득하게 만드는 토론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회의에 대하여 좀 더 알아본게 있더라도 아직 부족합니다.
저는 그냥 다른 사람의 말씀을 듣고서 따라야만 될 것 같습니다. 제 선택이 아니여도, 지금으로서는 저도 궁금증도
많고..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럼, 지금 이 질문에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끼 2018-02-18
1. 캔디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저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 것 이고, 허락이 된다면 캔디님에 대해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둘다 성격이 비슷비슷(?) 해서 잘 맞을 것 같은데.. (물론 장난끼는 캔디님이 한수위,
아마(?) 저한테 물들어졌나봐요..ㅎㅎ)
그리고 이 질문은 똑같이 캔디님께 물어봤습니다.
만약 이 질문에 응답 해 주신다면 캔디님의 의견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캔디님이 오랜만에 오셔서 당황했던 건.. 사실 캔디님도 많은 사람들(사칭) 때문에 힘들어져서 탈퇴
할려고 한 걸 제가 하지 말라고 막아줬는데.. 그래서 그 뒤로 탈퇴대신 평생 키즈짱24에도 아무데도 오지않는다고
하였고, 그렇게 끝이 난 줄 알았습니다.. (저도 그런적이 있으므로..)왜냐하면 캔디님이 막 화를 내시면서까지
그랬는데... 하지만 아무일도 없던 척 그냥 오래 잠수탔을 뿐이라고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갑작이 사극(?) 같이
된 건 그런 기분(?)을 드러내지 않을려고.. 그런것 같고, 예전에도 그런 적이 많았습니다.. 그냥 남이 보기에는
정말 장난처럼 보이게, 그래서 그런 것 입니다.
또, 오해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월래 저의 일상은 이런게 다다수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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